난 그동안 일반적인 회사는 안다녔거든.
그냥 자유영업했어.
이번에 차량광택,덴트회사 면접봤어.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차량광택점이지. 종업원은 5~6명 정도인데
앞으로 영업쪽 5~6명 정도 뽑아서 계속 커나갈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군.
일단 합격은 했고 다음주월요일부터 출근.
월요일날 접봤는데 수요일 저녁, 부장이 컴터 오피스 할줄 아냐고 전화하더라고.
죄송하다고 모른다고 했더니, 계획서 만들고 있는데 부탁좀 할려고 했다고 알았다고 편히쉬라고 주중으로 식사한번 하자고 하더라고.
근데 어제저녁 밤 11시에 전화가 오더라.
ㅆㅂ 이 시간에 머야... 영화보고 있는데... 암튼 안받았는데 오늘도 아침점심해서 3번 전화옴.
원래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이래? 밤늦게도 직장상사한테서 전화와???
기본급 100만원에 실적수당 따로 있고 4대보 되서 정규직이거든.
ㅆㅂ 이거 완전 부하직원 부려먹으려는 심보 아니냐???
일부러 사원들 나이대도 2말3초로 뽑는거 같더라.. 자기들보다 어린 사람들로 허허..
*** 잘 모르는 횽들 영업이라고 무조건 하지말라고 하지말고... 영업이란게 안되면 무지 힘들지만 잘되면 돈은 잘벌거든...
근데 그동안 시간 자유로 쓰는 영업만 하다 기본급 받는 정규직 영업 면접봤더니 좀 아리송하네 허허...
말로는 창업멤버라는데 영업사원이 아닌 그냥 부하사원 쓰듯이 생각하는거 아닌가 몰겠네...
자기들끼리는 사장,이사,부장들은 존댓말쓰던데... 다 40대임...
직장상사건 누구건 밤늦게 전화하는건 실례라는걸 안배우지는 않았을텐데?
한마디해 아 ㅆ 밤늦게 전화하지말라고 짜증난다고 다 엎어버리는수가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란말야
내가 사장이라도 아랫사람들어오면 개 부려먹듯이 하겠다!!
업무가 끝났는데도 그러는 건 프라이버시 침해다. 사장이란 사람은 사생활 존중이라는 걸 모르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