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국립대 --> 그냥 아닥 공뭔 9급 준비 집에서 떨어진 국립대 사대 수학과 (자취해야함) --> 아닥 임용준비 --> 학원강사크리 둘다 후발 국립대..경북 부산 아님묻고 싶은건 요즘 별로 쳐주지도 않는 사대 수학과를 나오는게 그래도 낫습니까그냥 집근처 국립대 졸업장만 따고 공뭔준비 닥공 하는게 낫습니까?
공무원할꺼면 뭐하러 대학가나요?ㅋ
ㄴ 집이 대학못갈 정도로 가난하진 않아서 나오긴 나와야 하지 않나요..
공뭔준비해 대세는 공무원이야
이러면 공무원준비할꺼냐?
임용준비해 선생이 최고지
이러면 임용준비할꺼냐?
너가 어딜가든 너의 손에 쥔 이력서에는 항상 꼬리표처럼 학벌이 너의 발목을 잡게 될꺼다. 공뭔은 대학나온담에 차선책으로 생각해
공무원할꺼면 빨리 붙어서 호봉올리는게 좋다. 어차피 공무원시험 칠 넘들 뭐하러 대학에 돈 가져다 바치는지 모르겠네
돈과 시간이 쳐 남아돌면 그렇게 하던가
공무원도 이제;; 경쟁 아닌가?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 지다보니. 내가 보이엔 아닥 선생 준비가 더 낳을 듯 학원선생 많이 받잖아;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