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업체는 사람 대접 안해준다. 그냥 생산의 도구일 뿐이다.
조금만 게으름 부리거나 쳐지면 가차없이 질책하고 문책한다.
게으름 부리거나 일 못한다고 그에 상응하는 문책이 오는 것을 당연시 여기지마라.
너희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다. 오류투성이 불완전한 인간.
그렇기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근데 일반 기업에서는 그러한-인간이기때문에 저지르는-실수를 용납 못한다.

일반 직장 때려치고 공무원시험 준비해라.

공무원은 웰빙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람대접 해준다.

조금벌어도 사람이 사람대접 받고 일하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 줄 아냐?

인간으로서 대접 못 받고 월급쟁이 노예로 살기보다는 돈 조금 벌어도 사람답게 살자.

공무원만이 너희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방법이다.

한국 사회에서 사람답게 사는 길은 자본이 많지 않은 한 공무원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