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t 시작한지 일년 지나서 연봉오른게 저 정도인데,
원래 많이 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떤 사람이 \'그거 받고 거기서 일하고 있냐?\'라는 말을 들으니까 갑자기 울컥하면서 짜증나네.
mct니까 공장에서 일하지만,
아랫사람말처럼 무조건 12시간 일하지는 않는다.
수요일은 칼퇴근하고, 평일에는 일 많으면 두 시간정도 야근하고,없으면 칼퇴근.
격주 토요일 휴무에 공휴일은 다 쉬고, 성과금과 명절 떡값은 따로 지급된다.

아 젠장 이거 벌어서 언제 집사고 차사고 결혼하냐?
그냥 답답해서 오랜만에 디씨들어와서 끄적거린다.
주말 잘들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