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날때는 정말 부잣집에서 태어났습니다

80평넘는 대형마트에 2층 집에 등등에 아버지는 부동산에 마트운영하시구 엄마는 동대문에서 공장을 운영하셨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가 아푸셔서 ..... 수술비용을 어마어마하게 했는대도 불가하고 세상을 떠나시고

집도 한순간 망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쥐 바퀴벌레 많은 어둠이 넘치는 지하방에서 살았습니다

그시절 아버지가 신용불량자로 되셔서 돈도 못버시고 20만원월세도 못내고 6달정도 밀리고

집주인은 매번 나가라 나가라 그랬습니다

근대 전 게임에 빠져서 공부를 하지않았습니다

그게 중학교 고등학교 지나고 지금 23살까지 이러고있습니다

고졸이구요 ,,영어또한 잘못합니다 ,,

1달전에 조선소 4달현장에서 일하면서 달에 180정도식 벌었는대

실력도 안늘고 위애서 게속 욕먹고 ,,위험하고 등등 핑계지만 그러다보니 관뒀습니다

그만둘때 진짜 눈에서 눈물이 핑 나오더라고요 ...이거그만두면 막막하다는게 ...


그리고 1달간 게임만 하고살았는대 ..아버지 벨 명목이 없습니다 ㅠㅠ

게임다접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갈려는 목표가있었는대 또 게임에 빠졌어요


23살이구 군면제입니다 ...저 어떡해해야할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는 대기업 연수들어가서 다시시작하라구하시는대 ㅠㅠ

전 체력이 딸린몸이라 .....어떡해든 공부를 다시해서 ...머리쓰면서 살구싶은대 ..



일단 알바라도 하면서 부모님한테 도움이되고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