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선소 일을 할까 생각중이야..


나는 공익 다녀와서 단체생활 같은거 잘 몰라.

예전에 천안쪽 내려가서 노가다 하루 했는데

집에 전화해보니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돌아왔거든

그때 생각하면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단 하루밖에

안되었지만 숙소에서 몇시간 같이 있었던 그분들 이미지가

좀 병신같아서 말야 ㅇㅇ....


그리고 조선소 가면 막 불번쩍 거리고 시끄러운 소리 많어??

내가 귀랑 눈이 ㅄ이라서 큰소리 자꾸 나거나 .자전거에 달링 번쩍거리는 후레쉬

지속적으로 보면 눈이 ㅄ됨  조선소 맨날 그런거함?.. 그냥 아닥하고

무거운짐 계속 옮기고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내몸에 안좋은것들 많으면

고려좀 해봐야 할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