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48a77a16fb3dab004c86b6f63cc6cf292f95ce13c9496dfc13a10830c9a8312a2ed1f643b89c967afa82f4795f2b1a9ceefd9d57b508815adde0f3d056f8ef714cfbf0b62b2e71f1cd4

주말 아침입니다.잘 보내고 계세요?

어제 과음으로 한참 꿈나라이신분들도 계실꺼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아침 새벽 공기를 마시며 근처 조깅을 나가신분들과 한짐을 싸들고 등산간 분들도

계시겠네요.아님 저처럼 주말은 티비와함께...ㅎ

 

저번주부터 약간의 공백기를 깨고 출근을 하게 되었어요...

경력직도 아닌 신입이라 어찌나 설레이고 긴장되는지 한주가 후다닥 지나갔네요...

어제 오늘은 주말이라 쉬는데 이건 쉬는것두 아니에요.

월요일 출근부담때문에 잠두 설치구...애들도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부담이라함은 뭐 특별한것두 아닌데 업무를 빨리 적을해야한다는 부담이죠.

신입이니깐 조금은 슬로우 스타터로 해도 될터인데.성격이 워낙에 남에게 싫은소리 듣지않을려는것 때문에.

스스로를 지치게 만드는것같아요.또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또 옆에상사가 한번 딱 말해주구 제가 좀 버벅대면 원래 이해를 잘 못하냐는둥 이상한 소리로 사람을

더 긴장하게 만들어요.제가 곁눈질로 살짝 눈치보는데 같이 흘겨보더라구요.으~~깜짝놀랬어요/

 

그래서인지 버벅거리는 모슴 보여주기 싫어서 제 마음의 부담만 더 커지는것같아요.

여러분들도 이직하시거나 직장 처음 입사하신분들 다 저같은 경험있으셨나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차차 적응되고 업무 수월해지면 괜찮을듯 싶은데 지금 당장이 너무 괴롭네요.

꼭 무슨 시한부인생처럼 자꾸만 내일 일만 떠오릅니다.

경험자분들 어떠셨는지 말쓴 좀 들어보고싶어요.

좋은 주말에 이런글 올려 죄송해요.암튼 주말들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