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가면 주변사람들한테 무시당하려나?난 좀 근무시간이 일정한 회사를 원하는데 나이먹어서 일할것까지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네어때보여? 규모가 제일 걱정인데..급여도 그렇고사원수가 10명이고 연봉은 1400 퇴근시간은 몰라. 어떤지님들이라면 갈껀지?
성별이랑 나이랑 지역 그리고 직업군을 최소한 말해야 답변을 좀 얻을꺼란 생각은 단 1초도 안하고 글을쓰니?
진정 원하는 의견을 들으려할땐 좀 제대로 해봐봐...
난 남자고 25살 회사는 컴퓨터쪽이야 수리하고 그런건 아니고 소프트웨어개발
지역은 수도권. 구체적인 지역은 비밀. 근무환경 어떨지?
일단 급여는 120도 안주네...역시나 짜군...아님 신입이라 수습중인가? 급여의 70%
글구 나이가 젊으니 경험한다치고 좀 다녀와도 괜찮을듯
그 직장에서 경력을 마니쌓아서 나중에 이직할때 몸값을 마니 올려놔
첨부터 눈높이 맟춰가려다가 잉여되는거 여기 갤에서 보이지...
그니깐 너무 영~~~아니다 싶은거말고는 일단은 다녀보면서 생각해도 늦지는 않을듯
개발쪽이라니 자기 하기 나름이겠네...회사규모와 상관없이 자기 스킬을 마니 늘려...
그런점은 오히려 소기업쪽이 좀 낫지않을라나...??물론 야근도 할수있을테지만
일 배우는 입장에선 큰 기업보다는 더 디테일하게 배울수있는장점이 많지..
젊으니깐 한방에 제대로 뭘 이루려하지말구 조그마한곳에서 너 자신을 좀 테스트도해보구
위 댓글에 동감. 대신 일 빡시다고 자기개발 안하면 그자리서 멈춘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