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나 결정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할수없는 느낌이야..

부모님 눈치 봐야지..
친구들 눈치 봐야지..
친척들 눈치 봐야지..

이 사회라는 곳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며 살고 싶은데..
왜 그럴수 없는거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