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나 결정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할수없는 느낌이야..부모님 눈치 봐야지..친구들 눈치 봐야지..친척들 눈치 봐야지..이 사회라는 곳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며 살고 싶은데..왜 그럴수 없는거지 ?\'-\' ??
누군가 말했다..군대는 억압된 천국, 사회는 자유로운 지옥 이라고..
니가 힘이 없으니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