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자신을 냉정하게 보세요. 와이셔츠 다림질 할수 있나요? 맛있는 음식 만들수 있나요? 운전할수 있나요? 외국인과 대화할수 있나요? 전기 다룰수 있나요? 당신은 뭘할수 있나요? 무능력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헤헤(119.75)2009-11-22 22:17:00
생각만 하다가 30살이 넘어서도 지금과 똑같이 무능력해 질수 있습니다. 그땐 어떻게 하죠? 뭘 해야할지 모르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것들을 그냥 하세요. 운전면허는 필수니 미리 따두고.. 영어도 단기간에 되는게 아니니 꾸준히 공부하고.. 컴퓨터 오피스작업은 굉장히 기본적인것이니 서툴면 책사서 공부해보구요. ^^ 하지만 일단 군대부터 가셔야되겠네요.
헤헤(119.75)2009-11-22 22:19:00
이런 경우는 대개가 취미로 좋아하는건 있는데 좋아하는일이 대부분 돈벌이가 좀 병신같거나 3d직종이거나 앞길이 참담한 직종이지. 그런것도 없으면 든거없는 좆잉여고 계속 그런식으로 있다가 어느땐가 군대가고 나오고 이럼 목에 취업칼이 들어오고 자기 능력에 따라서 되도안한 중소기업 입사하거나 공무원 시험친다고 홀로롤 거리겠지 재수망쳤으면 그냥 인생목표를 수능 100점으로 하고 공부나 하길
홀로롤로(59.20)2009-11-22 22:20:00
자기가 하고싶은게있고 그것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정말 행복한사람들일듯.. ㅎㅎ
ㅎㅅㅎ(114.108)2009-11-22 23:03:00
군대부터가야지 뭔소리냐
익명(122.34)2009-11-23 00:04:00
재수망쳤으면 수시써야지 수시에 내신 비중 적은곳도 많다 나도 지금 수시준비하느라 바쁜데 12월 둘째주는 되어야 여유로워질듯..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1-23 13:40:00
이미 수시접수 모두 끝났으니 지금 쓰려고 하면 늦은거고 ㅡㅡ;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1-23 13:41:00
수능망해도 원서질 잘하면 희망이 있다 수능 잘봐도 원서질 ㅄ같이하면 대학 어중간하게 가는거고.. 그러므로 수능봤어도 크리스마스때까지는 할일이 남아있다고 봐야함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1-23 13:44:00
궁금하면 11월 15일에 한 메가스터디 입시설명회 인터넷에 올라와 있으니까 그거 한번 봐보던지..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1-23 13:45:00
지방대 무시 하는건 아니지만 어정쩡하게 대학 나와서 먹물 근성만 들일 빠엔 대학 등록금내고 할 시간과 그 돈으로 니 하고 싶은거 해라
ㅡㅡ(211.197)2009-11-24 02:08:00
지금 청년실업 지랄싸는데 좆까지 말라그래 어차피 전문직 사무직은 한정돼어 있다. 당신 인서울 4년제 나온애들 경쟁력 뚫을 능력 돼? 그럼 암말 안할게. 어차피 토익점수 이딴거 필요 한건 어차피 상위 10%들한테나 해당돼는 얘기야.
ㅡㅡ(211.197)2009-11-24 02:12:00
왜 그런지 모르지? 지금 대한민국 대졸년들이 넘쳐 나거든 존나 많단 말야 ㅅㅂ. 솔직히 내가 대학나와도 아깝지 2~4년 공부한 시간이랑 투자한 돈이랑 그거 생각하면 얼토당토안한 중소기업 공장 이런데 취직할 생각 바로 못하겠어..
님 자신을 냉정하게 보세요. 와이셔츠 다림질 할수 있나요? 맛있는 음식 만들수 있나요? 운전할수 있나요? 외국인과 대화할수 있나요? 전기 다룰수 있나요? 당신은 뭘할수 있나요? 무능력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생각만 하다가 30살이 넘어서도 지금과 똑같이 무능력해 질수 있습니다. 그땐 어떻게 하죠? 뭘 해야할지 모르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것들을 그냥 하세요. 운전면허는 필수니 미리 따두고.. 영어도 단기간에 되는게 아니니 꾸준히 공부하고.. 컴퓨터 오피스작업은 굉장히 기본적인것이니 서툴면 책사서 공부해보구요. ^^ 하지만 일단 군대부터 가셔야되겠네요.
이런 경우는 대개가 취미로 좋아하는건 있는데 좋아하는일이 대부분 돈벌이가 좀 병신같거나 3d직종이거나 앞길이 참담한 직종이지. 그런것도 없으면 든거없는 좆잉여고 계속 그런식으로 있다가 어느땐가 군대가고 나오고 이럼 목에 취업칼이 들어오고 자기 능력에 따라서 되도안한 중소기업 입사하거나 공무원 시험친다고 홀로롤 거리겠지 재수망쳤으면 그냥 인생목표를 수능 100점으로 하고 공부나 하길
자기가 하고싶은게있고 그것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정말 행복한사람들일듯.. ㅎㅎ
군대부터가야지 뭔소리냐
재수망쳤으면 수시써야지 수시에 내신 비중 적은곳도 많다 나도 지금 수시준비하느라 바쁜데 12월 둘째주는 되어야 여유로워질듯..
이미 수시접수 모두 끝났으니 지금 쓰려고 하면 늦은거고 ㅡㅡ;
수능망해도 원서질 잘하면 희망이 있다 수능 잘봐도 원서질 ㅄ같이하면 대학 어중간하게 가는거고.. 그러므로 수능봤어도 크리스마스때까지는 할일이 남아있다고 봐야함
궁금하면 11월 15일에 한 메가스터디 입시설명회 인터넷에 올라와 있으니까 그거 한번 봐보던지..
지방대 무시 하는건 아니지만 어정쩡하게 대학 나와서 먹물 근성만 들일 빠엔 대학 등록금내고 할 시간과 그 돈으로 니 하고 싶은거 해라
지금 청년실업 지랄싸는데 좆까지 말라그래 어차피 전문직 사무직은 한정돼어 있다. 당신 인서울 4년제 나온애들 경쟁력 뚫을 능력 돼? 그럼 암말 안할게. 어차피 토익점수 이딴거 필요 한건 어차피 상위 10%들한테나 해당돼는 얘기야.
왜 그런지 모르지? 지금 대한민국 대졸년들이 넘쳐 나거든 존나 많단 말야 ㅅㅂ. 솔직히 내가 대학나와도 아깝지 2~4년 공부한 시간이랑 투자한 돈이랑 그거 생각하면 얼토당토안한 중소기업 공장 이런데 취직할 생각 바로 못하겠어..
그럼 어떻게 할건데 다들 끝까지 전문직 사무직 목매달건가? 닥치고 내가 제시하는 답은
하고 싶은거 해보라는 거다 죽이 돼든 좆이 돼든 남자라면 어차피 27살까지는 해봐도 됀다.
왜냐?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