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아직 스무살초반이지만... 그래도 적지않은나이고... 많지않은 어중간한나이야 근데 아직 진로를 못잡겠어..........


여잔데 경리는 존나 싫고.... 근데 현실은 다 경리사무직 크리 .....
 
그래서 딴길을 찾으려 나름대로 국비지원받고 학원을 다녀볼까했는데......


처음엔 웹디자인할려다가 수업하는거하고 , 책보는거보니 ..... 솔까 내 머리론 따라잡는것도 벅찰꺼같아서 포기했어.... 이쪽으로 생초짜이거든

그래서 짐생각해낸게 두가지야


둘다 좀 생소한직업이긴하지만....하나는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라고 고객 체형관리 상담해주는쪽이야 ..... 내가 이 관련학과를 나왔는데 지금 졸업한지 삼년크리..... 근데  그당시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지금 보니깐 이쪽분야도 잘만하면 괜찮을것같기도해서.... 마사지 나 이런건 안하거든 내가 손에 힘이없어서 막 체형관리기계로 관리해주는건 못하거든..... 근데 이거는 상담,관리해주는거니깐.....


그리고 하나는 내가 초콜릿좋아하는데 ..... 쇼콜라티에라는 직업이있는걸알았어.... 보다시피 이런거할려면 제과제빵에 관련된 대학이나 학원을 이수받아야할꺼같은데 이건 생초보야 ..... 근데 진짜 좋아해서 할수있으면 하고싶은데 이건 국비지원못받을꺼같고 학원비가 오지게 비싸드라... 내가 지금 취업지망생이라 돈이 쥐뿔도 없어..... ㅠ.ㅠ 근데 이게 젤 하고싶긴해 .....


걍 또 사무쪽들어가서 존나 돈벌고나서 때려친다음에 쇼콜라티에를 할까? 아님 차라리 걍 취미로나 할까?> 넘 고민되서 잠도 못자겠다고

지금 정말 신중히고민해서 정한다음.....진로걱정없이 쭉 경력만 쌓고싶다.... 보니깐 정말 나이많은사람도 일하다가 적성안맞아서 때려친사람도 많더라고

난 더 늦기전에 진짜 내길을찾고싶어 ㅠ.ㅠ 아 눈물나 .... 하고싶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이 절로 떠오른다..... 많은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