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9수능을 조ㅈ싸고서울 본캠이 아닌 2캠퍼스에 재학중인 패배자입니당.젠장 재수는 절대로 싫어서일단왔는데사는게 막막해ㅠ 1학년인데 학점도 개판이고...그래서 무의미하게 살다가. . .오늘 아침에 환경미화원 채용 시험 하는거인터넷뉴스 보다가여기까지 유입됬ㅋ뜸ㅋ앞으로 여기서 서식질좀 할테니까 많이많이 도와주세영.ㅠ
제2캠 애들도 자부심 세지 않음? 자존심이라고 해야되나? 걔네 맨날 입에 달고 사는게 \'졸업장에 분교 구분 안된다\' \'학교가 어디든 자기 하기 나름이다\' 이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