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5살. 사회 이제 1년차 월 140.물론 나도 이게 많은 돈이 아니란것은 알고 있다.허나 이게 적은 돈이 아니란것도 잘 알고 있다.그러나 엊그제 29살, 백화점에서만 7년째 일하고 있는 누나를 만나서 한잔했는데월급 140만원 너무 적은것 아니냐구 하더라구.그래서 내가 사회초년생인데다가 전문대나온 요즘 20대 다들 이정도 받지 않냐구 하니까아니라고 하더라구. 무척작대. 엄청 작대. 아주 작대이말 듣고 씁쓸해졌엉 ㅋ
전문대 나와서 그 정도받으면 잘받는편이야 요즘 기죽을거 없어
4년제나온 27~8살 짜리도 중소기업가면 초봉 1800 받는 애들 많다...정말 많다...웬만하면 한군데서 경력쌓아라
백화점다니는 여자애들은 된장들이 많아서 걔네들 기준에서는 적은 거겠지...
죶까지말라고 해라. 내.. 진짜 글쓴이 아는 누나 아니였으면 쌍욕을 했을것임 - -.....
그여자 존나 개념없네 ㅋㅋ 그거라도 받는 걸 다행으로 여겨라 요즘 일자리 자체가 없다.
88만원세대가대세지. 열심히하면내일은온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