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5살. 사회 이제 1년차 월 140.
물론 나도 이게 많은 돈이 아니란것은 알고 있다.
허나 이게 적은 돈이 아니란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엊그제 29살, 백화점에서만 7년째 일하고 있는 누나를 만나서 한잔했는데
월급 140만원 너무 적은것 아니냐구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사회초년생인데다가 전문대나온 요즘 20대 다들 이정도 받지 않냐구 하니까
아니라고 하더라구. 무척작대. 엄청 작대. 아주 작대
이말 듣고 씁쓸해졌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