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나지금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어.지잡 경영학과나와서...... 졎도안되는 편입하다가 성공하면 좋은데 가고 안되면 포기해서 평범한 회사원되기 vs2년제 소믈리에과 나와서 열심히해서 유학갔다가 경력쌓아서 몸에 좀 치닫지만 열심히하는 소믈리에어하기소믈리에어는 내 적성에 맞다고 가정하에 횽들 선택은 뭐할래??나는 지금.......사실 재수생인데 재수실패했삼 .....암튼 이건 신경쓰지말구 ㅠㅠ
지잡중에서 이름은 꽤 알아줬던곳임 (과거형)
덧. 요즘 취직안되는데 간당간당 회사원 vs 취직은 잘되지만 3d라고도 할수있는 직업
적성에 맞다면 소믈리에를 하겠다.. 일반 회사원 되면 이루는 것도 별로 없이 정신만 피폐해질 것 같더라..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거지.. 차라리 몸을 움직이는 게 나아. 그리고 제대로 된 기술 하나 갖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까.
중소기업생산직이나 조선소추천이다
지방 사립중에서 과거에 꽤 알아줬던 곳이면 영남대, 동아대 이 둘중 하나겠구만...
스믈리에\'어\'는 뭐냐...어디서 오타난거 보고 그대로 머리에 기억하고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