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해봤어야 그일이어떤건지 알지
그리고 일이맞아도 보수적으면 해먹고살겠냐?
그리고 똑같은일이라도 경력자하고 초보자하고 하는일이 전혀다른데 초보생활을잘견디고 기술도배워서인정을받아야 제대로하는건데
그기간까지 견뎌내고 기술도익혀야지
다시말해서 적성에맞는일은 해보지않고서는알수도없고 돈도잘벌어야하고(사실이게제일중요하지) 좆같은들러리생활도참고견디고 기술익혀서 윗놈을쳐내고 나서야 시작되는거란다.
고생이라곤해본적도없는 좆밥들이 좆같은대학졸업장과 남들다갖고있는스펙으로 과연 적성에맞는일을 할수있을까?
지금이야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게임질하니까 편하고좋지?
그생활이 언제까지고계속될거같냐?
다시말헤 적성이니나발이니하는건 일안하는핑계고 배가쳐부르니까 할수있는소리다.
직장인들 대부분은 대학까지나와서 좆같은직장생활을 박봉받으면서 마지못해하는거란다.
알아들었으면 깝치지말고조선소나가라.
맞다 박스라도 줍는 노인들 위너 VS 부모믿고 백수짓하면서 노는잉여들은 루저 난 일하니깐 위너 ^^
조선소가라고하는것은 강요인거같은데 그냥 하다못해 알바라도하라고하는게 나을듯
알바는 얼마 전까지도 했다.. 다만 나 같은 신입은 첫 직장인지라 선택하는 데 더 부담이 된다는 말.. 니 말은 고로, 박봉에도 입 처닫고 원하지도 않는 일을 하라는 거잖아. 어쩌면 거기서 발 빼지 못할 수도 있는데 말이다.
세상사람누구나 자신이 원하는일 좀더쉬운일이라던가 좀더 편한일을 하고싶지 하지만 현실은 냉담해 그냥 알아서 이것저것 돈벌어봐야 정신차려
그래..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