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듯이 직장생활해보지도않고 적성을찾는다는건 말도안된다. 그리고 적성에맞아도 돈벌이가안된면 도루묵이다.  그리고 적성에맞는직장이라도 가서 시다바리시절을 보내야하는데 그걸견디기도쉽지않다.

다시말해서 적성이라는건 직장선택에서 아무런기준도 될수없다는거다.  허무맹랑한배쳐부른소리지.

그렇다면결론은무엇이냐.

그건바로 하루빨리일을해서, 그일을자기일로 만들어서 월급도올리고인정도받고 거기서 만족을찾아야하는거란다.

고깃배일... 나는 하루도못하겠다. 근데 그일을평생업으로 삼는사람도있다. 그사람이라고 그일이좋아서하겠는가?  그런데도 막상그사람은 내천직이려니하고 한다고하지.

하다보면다하게돼있고 열심히하면잘하는거고 잘하면인정받고돈도많이받고 그러면일이즐거워지고 그게적성인거야.

배부른소리는그만하자. 도대체나이가몇인데 꿈같은소리나하면서 딸이나칠래?  좆같은대학나와서 남들다갖춘스펙밖에 없는니들이 적성운운할주제가되냐?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이나하니까 세상존나쉽게보이지?
사회나가봐라. 다들 대학씩이나나와서도 박봉받으면서 좆같은일하고산다.  꿈은꿈으로끝내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