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바라는직장은 존재하지도않고 가서적응해서인정받기도힘들고 원하는보수를받기도쉽지않다.
그러니 하찮은일이라도 열심히해서인정받고 보수도올리고 거기에서만족을찾아야한다.
현실과이상을착각하지마라. 현실을무시한 꿈은 꿈일뿐, 절대성공으로이루어지지않는다.
작은일이라도꾸준히해서 성공하는 습관을가져야 역경도 이겨내고하는거지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이나하고있으면 기회도안올뿐더러, 기회가와도잡고일어설수가없다.
얼마못가포기하게되고 정신까지도나약해지게된다. 그래서백수생활은오래하면안되는거다. 하루하루가 자신을죽이는시간이거든.
이유달지말고 취직해라. 뭐라도하면서내일을기약해라. 평화로운오늘이 내일도계속될거라생각하지마라.
그리고 내가하는말이 기분더럽다고시비걸지마라. 니가기분나빠한다고 사실이거짓이되는게 아니고, 근성썩어빠진백수가 성공하는건 더더욱아니다.
직장을대하는마인드가 썩었는데, 뭘한들잘할것같냐. 학벌보다 스펙보다 먼저인간이돼야한다. 어른이돼야한다. 스스로살아가지못하는자는 평생 남의힘으로살아야한다. 부모없으면누구의지하고살래? 시간그렇게널럴하지않다. 지금자신의나이를돌아봐라. 징징댈나이인지.
나에게 맞는 직장은없다 3
밥은먹고사냐(akfrhrlvlwk)
2009-11-24 16:51:00
추천 0
댓글 19
다른 게시글
-
나에게 맞는 직장은없다 2
[12]밥은먹고사..(akfrhrlvlwk) | 2026-11-24 23:59:59추천 0 -
나에게 맞는 직장은없다.
[5]밥은먹고사..(akfrhrlvlwk) | 2026-11-24 23:59:59추천 0 -
결혼생각있는 남자 봐라
[3]허쉬허쉬(ever115) | 2026-11-24 23:59:59추천 0 -
포크레인은 실제 아는 사람과 대화해보는 극쿠로 말리더라 ㅋ
[2]ㅇㅇㅇ(125.137) | 2026-11-24 23:59:59추천 0 -
할빠야 시창아 어후야 ㅋㅋ 나 질문좀
[7]ㅇㅇㅇ(125.137) | 2026-11-24 23:59:59추천 0 -
나에게 맞는 직장은 없다.
[2]59.6(zimiswa) | 2026-11-24 23:59:59추천 0 -
횽들같으면 회사인 vs 소믈리에어 둘중 뭐선택할래?
[6]1111(61.75) | 2026-11-24 23:59:59추천 0 -
레벨평가다
[1]허쉬허쉬(ever115) | 2026-11-24 23:59:59추천 0 -
나 아는놈 없냐 나 사시 ㅋㅋ 현시창도 어후도 안비노 활빠는??
[4]ㅇㅇㅇ(125.137) | 2026-11-24 23:59:59추천 0 -
야 공장일은 아무나 하는줄아냐?
[1]허쉬허쉬(ever115) | 2026-11-24 23:59:59추천 0
마자마자 백수들은 공장들어가서 까대기라도해야 정신차린다
근데 돈만보고 쫓아가면 인생망한다 인간적으로된다는것 어른이 된다는게 참 쉬운일만은 아니지 학벌이 좋아도 정신연령이 애같은 오타쿠놈들이있는반면 학력은 고졸인데 이미 정신세계는 어른인애들이있지 난 요즘 나의 인격체를 바꿔나가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있지 그랬더니 세상이 살만은 하더라고 물론 이명박같은사람이 대통령이란게 짜증나는일이지만
공포의 까대기
맞맞는 말이다. 하지만 하도 많이 들어서 지겨울 정도다. 뭐든지 해보는것도 좋지만, 시간낭비가 될수도 있고, 계속된 중도하차에 자신감을 상실할수도 있다. 할려면 제대로 하는거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진짜 꿈이라면 꿈은 당장깨버리고 현실을 인정하고 공장들어가서 돈이나 모아라 그럼 최소한 평범한 여자하고 결혼은 가능하다 니들이 여자외모만 안보면 충분히 가능한얘기야 평범하고 개념있는 여자일수록 돈같은거보단 사람을 먼저보거든
공장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들어가기 쉬운게 공장이지만... 버티기도 존나 힘들다. 100명오면 90명은 그만둔다. 물론 어느정도 체계가 잘잡힌 회사는 괞찮지만, 진짜 개판인곳이 천지다.
왜그만두는거지? 농사짓는거보다 더쉬울텐데 그러면 차라리 공장가지말고 편의점알바나 하던가 그것도못하면 도둑질인가? 옘병할 근성없는놈들
근성썩었고 고생이란거해본적이없으니 못버티겠지.
근성... 도데체 뭐가 근성이야? 그냥 오래개기면 부라보인건가. 글쓴사람 보니깐 중소기업 간부쯤 되는모양인데. 너무 막부려 먹지마
백수근성 폭발하는구만. 그럼그직장에서평생구르는사람은 그렇게태어나서잘버티고열심히사는줄아나.
너는 왜 열폭이야.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내의견이 그렇게 쓰레기냐?
니가 말하는건 번호표 매겨서 그냥 일번부터 몇번까지는 무슨일 그담은 무슨일 이리 배치하란거냐
니 논리대로면 컴퓨터 전공한놈이 조건만 따지는걸 떠나서 자신이 배운거에 맞는 자리찾는 시간조차 버리는거겠다?
컴퓨터 전공했는데 그냥 닥치고 공장이나 아무연관없는 일이라도 해야하냐
괴상한논리만 벌려놓고있네
밑에글에 적성이 직장 선택에 기준이 못된다고했는데 적어도 방향은 제시할수있지
개고기피자가 닉 두개 돌리기라도하나
ㄴ그러니까 얼마동안이나쳐논다는건데? 지금도한국첫취업연령28.5세다. 10년백수라고. 그렇다고전공살리는줄아냐? 대학전공관련일하는사람은 15%미만이라는통계도있다. 적성은개뿔. 지랄말라고해라.
적당히쳐놀면말안한다. 십년을일안하는게말이된다고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