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밥그릇 못 찾아먹는 새퀴가 누구한테 조언을 하는건지, 한심하다
나도 존나 한심하다. 여기서 뎃글이나 달고
캥거루(210.120)
2009-11-24 19:58: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계속 참고 다닐까요?
[5]어우어(121.178) | 2026-11-24 23:59:59추천 0 -
내가 생각하는 ...
[1]믐믐(222.237) | 2026-11-24 23:59:59추천 0 -
조선소 기술교육원에 지원할려고해
[2]ㅁㄴㅇㄹ(211.109) | 2026-11-24 23:59:59추천 0 -
▶키 166 이면 취업 어렵나요?
ㅇㅇㅇ(61.74) | 2026-11-24 23:59:59추천 0 -
실업급여 전화 걸어서 확인하냐?
[1]무의미한현..(unter) | 2026-11-24 23:59:59추천 0 -
한의원 보조일 괜찮을까?
[1]승리의새야(lmslee) | 2026-11-24 23:59:59추천 0 -
기계설계쪽 전망좋냐?
[2]ㅇㅁㄹㅇㄴ..(222.239) | 2026-11-24 23:59:59추천 0 -
우리회사정도면 다닐만 한가??
[5]익명(218.36) | 2026-11-24 23:59:59추천 0 -
백수탈출 및 고민 (선배님들의 조언부탁)
[2]백수탈출?(221.140) | 2026-11-24 23:59:59추천 0 -
공장에서 일하고싶은애들
[11]허쉬허쉬(ever115) | 2026-11-24 23:59:59추천 0
캥거루님 댓글 고마워요~~~
알면 일해
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