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정도 하면 돌아가는 상황 파악이 되고
몰라서 어리버리 ㄷㄷ 하는것도 이제는 할줄 아니깐
여유가 생기고. 특히 사람들 관계에서 맨날맨날 얼굴 마주치고
하니 어느정도 터놓고 말할수 있는 사이가되고 ㅋㅋ.. 근대..
그 과장이 죶같아서 나같이 못버티는 사람들이 줄비한다는게 문제임.
아무튼. 어디가서든 일이 익숙해지면 참 재미있는것 같음.
서빙을 하든 노래방에서 일을 하던 세차장에서 일을 하던
이제 이 타이밍에 이거하면 되는구나 하고 하면되니 그런상황이
신기하고 재미있는데 씨발. 좀..
그렇지. 그렇게사회의일원이돼서 살아가는거다. 백수새끼들은 아무리거창한이유를대더라도 그냥잉여쓰레기일뿐이다. 제발이기적으로생각하지말고 사회의입장에서생각해보자. 좆같은핑계대면서 백수로있는게 얼마나인간쓰레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