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너무 안되서 몇달전부턴 되도록 아무것도 안따지고 이력서 넣고 있는 상태이긴 한데... 오늘 면접을 한곳 봤는데 문구회사에 상품관리팀인데

연봉이 1100만원 이라네... 그럼 월 90만 이란 예긴데.. 거기다 수습3개월 동안은 80만 이라네... 아무리 작은 밴쳐회사라 하지만 수십명의 직원에

조직체계가 갖추어진 사업체인데 월 90 이라니... 내가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주위에 이런곳이 많은걸까.....

아무리 지잡대에 변변한 자격증도 없고 나이도 29살 이지만 그래도 이 조건이면 그냥 알바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