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좀 놀다가
3월 말경에 입사를 했다 안뽑아줄줄알았는데 면접보고 집에막가는데 전화가 오더라..
내일 당장 짐싸서 오라고 교육한다고
좋아라 하고 갔지.. 첫날에 그냥 여러가지 설명듣고 라인에서 일하는거 보면서 간단한 교육
담날부터 바로 근무투입함 하루이틀은 견딜만했음 근데 셋째날부터 존나 몸에 이상이 생김
기숙사가면 바로 뻗었음..씻기조차 힘들정도로...
공돌이들이 첨에는 친한척하다가 나중에는 아예신경도안쓰고 서로 할일만하고
완전 끼리끼리 무리지어 놀드만 ㅋㅋ 존나 질도 나빠보이고 볍ㅂ신들
회식을 한번 했는데 그냥 쳐먹기만하고 얘기를 안해 븅신들이 ㅋㅋㅋㅋㅋㅋ
조장이 답답했는지 막 분위기뛰워도 개무시 ㅋㅋㅋㅋㅋ
존나 참고 일해볼라다가 아 진짜 이대로 가다간 돈번거 절반은 병원비로 들겠다 싶어서
그냥 서울다시가서 알바나뛰자 이러고 바로 퇴사했음
말은 주5일인데 주말근무는 거의 맨날하고 복리후생 뭐 기타 잇을건 다있어
근데 좆같은건 어ㅉ러수없어..이래서 공부 열심히 하란소리가 진짜 마음에 와닿더라
하는일이 뭐였길래?lcd패널 들고 그런건가
다른 거 다 빼고 회식 자리에서 그냥 쳐먹기만 한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 얼마나 막장인지 알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CD 백라이트 조립,검품 등등 기타 잡다한거 다함
다들그러고산다. 들어보니별것도아니구만. 왜니는먼저다가가서얘기할생각못하냐? 그리고누구는편하게일하고사냐? 그리고질나빠보인다하는데질좋은너는왜공장에서구르고있냐? 한마디로니수준은거기서일할수준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