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삼촌 밑에 들어가서 사업 배우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연봉같은것등 심각한건 얘기 안해봤어
짜게줘도 그냥 도전해보는게 나을까?
키워달라고 제대로 부탁을 할까 말까 고민중이야.
핸폰 껍데기서 부터 네비게이션까지만듬.200억~300억 자산에 아줌마들 위주로 200명 이상일하고 있음
LG와 삼성 껍데기 납품해..LG모델에 따라 40%이상 까지 납품하는것도 많고.. 꽤나 잘나가는 중소기업 중하나임
문제는 지금 내가 필요한지 안한지 확신이 안들어. 그리고 워낙 깐깐한 분이라 정말 각오하고 말해야함
퇴짜 맞을까봐 약간 걱정됨.내가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음.
일단 나는 대기업 목표로 하고 있어. 나름 인생에서 배울것도 많을거 같고 돈도많이주고.. 내가 하고 싶었던게 사원임
문제는 내 성격이야..삼촌밑에서 눈치보게 되진 않을지 걱정되는것도 있고, 내가 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
대기업에선 시키는일만 묵묵히하면 된다던데..뭐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건 아닌데 리더쉽이 없음.
중소기업에서 하는일이 성격에 상관없이 괜찮은지 모르겠고...중소기업이라면 밑바닥부터 하기는 싫음
(대놓고 관리직으로 해달라고 할거임)
정말 나한테,내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가고 싶거든..
비교해볼수 있게 내 스팩도 같이 넣을게
한국외대 국제통상(상경) 학점 개판 , 영어 잘함 자격증 3개.AICPA 준비중인데 2년내로 가능할듯
(솔직히 말해100대기업안으로는 가능할거라 생각해...)
붙임성 상당히 안좋음.술같은거 모르는 사람이랑 먹는거 싫어함. 억지로 잘보여야겠다는 강박관념뗌시 스트레스 받음
왼만하면 하지말라고 말하고싶다. 왜 니를 아는건 니 자신이기 땀시임 ㅇㅇ..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긴헌데 니가 빽믿고 올라갔다가 죶같이 어리버리 까대고 힘들다구 투정 부리는 순간 너의 대한 이미지는 아주 ㅄ이라고 치부될거임 특히 친척들 끼리 소문이라도 나는 날에는 넌 ㅄ
취업시장을 너무 모르구나 너보다 고스펙이 줄줄이 낙방인 시댄데. 더군다나 그런 성격은 면접에서 상당히 힘들고 붙어도 사회생활 지속하기 어렵다.
잘할 자신있음 들어가는거지
사업을배울수있다면 돈내고라도배워야지. 연봉은무슨배쳐부른소리야.
삼촌 발바닥 핥으면서 한번만살려주세요 삼촌 사정해라 넌 복받은거다 삼촌이 빽이라서
삼촌이 사장이라면 당연히 가야할 것임.
병신이 좆스펙가지고 지랄하네 대기업에서 묵묵히 리더쉽드립? 진짜 까고있다 그리구 삼촌밑에가면 니 스펙으로 뭐할래? 삼촌밑에서 크고싶으면 기술영업쪽으로 가야될텐데 붙임성 안좋다고 하니까 좆망
홈페이지 보니까 금형 사출 UV코팅 뭐별걸 다하는구나 너가 삼촌회사 가서 뭐할래 금형씨할거냐 사출찍을거냐 코팅할거냐 품질할거냐 관리부에 앉아만있을거냐 원래 크고싶으면 기술영업쪽이다 너 힘으로 대기업 찔러보구 안되면 삼촌한테 잘 말하는게 좋지 빽 있는게 어디냐 남들은 빽없어서 서러운데
야이 병신아 니 정도 되는 놈이 중소기업들어가서 뭐할래? 니네 삼촌 아들이면 회사라도 물려주지.. 대기업 가서 굴러서 잘 배우고 경력 인정받고 가는 거면 몰라.. 껍데기 만드는 회사 가서 니가 뭘 배우겠냐? ㅉㅉ
삼촌이 사장이라니..엄청난 빽이구나 들어가기만하면 그회사안에서 고위직으로 클수있는건 보장됨..회사물림은 삼촌아들꺼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