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들은 나의 친구.. 근데 취직 안되서 결국 아버지 회사 들어갔는데,, 무시당하는 것 같더라고.. 난 사회경험없어서 별 말 못해주었는데.. 이미 거기 있는 사람들은 10년 이상 일한사람도 있고 그럼.. 그런게 있나보지.. ??
없는게 이상하지.. 솔직히 안좋게 보이는건 사실..하지만 세상이 다 그런걸뭐..그렇게 열폭할건 아니지않나..
게다가 십년씩일한사람이 보고에 아빠잘만나서존나대학도다녀보고 지멋대로살다가결국 이도저도안되니까 지아버지회사에서일하는데 곱게는안보이지.
ㄴ 난 니가 더 곱게 안보여
왜 무시당한다고 생각하지? 그건 니생각이고 . 중소기업들 왠만하면 아들 다 물려주는데?
출판사에서 출판기획을 할건지, 책을 디자인 하던지, 편집을 잘하던지, ㅎㅎㅎ 뭐할건지도 모르고 들어가면 잉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