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살
학력: 지잡대 영문과 졸
집: 부모님과 누나 전세방에 감티 살고 있음
재산: 통장 잔고 120000원
경력: 인터넷 영어번역 알바 2년
토익 및 자격증: 토익 940, 무역영어 1,2급
면접: 40군데 넣었는데 연락 안옴
결정사항: 다 때려 치우고 영어 학원 강사하려고
요즘 해커스 토익 무료 동영상강의에 집중 중..
토익 만점직고 문법해설 스킬 늘려서 학원계로
빠지는게 더 나을듯... 이 개같은 나라는 답이 없음
결혼도 포기했음. 현재 나에겐 오로지 토익에만 올인
하여 강사되는게 답임.
나라가개같은게아니지. 스스로가무능력한거란다.
고졸로공장구르는 개막장만도못한인생이네
참고로 대겹원서 넣은데 한군데도 없다. 전부 중소겹에만 넣은거임
조금마한 공장이라도 무역업무쪽에 지원하면 될꺼같은데 그것조차도 안되는거야? 나이때문인가?
ㄴ 나이도 그렇고 뭐 무엇보다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영어강사나 할래
나이 30살에 통장잔고 12만원은 좀 심하다.. 그리고 30살이면 부모님한테 폐는 끼치지말아야지;;
부모님한테 돈 안탄다. 영어 번역 알바는 계속하고 있어. 다만 요즘 좀 일거리가 없어서 그렇지
결국그냥 힘든일하기싫어서 영어강사나하는게낫다이거지뭐. 그냥평생그렇게살아라.
밥은먹고사냐는 지금 남걱정할 때가 아니다.. 토익점수 저 근처도 못가는 놈이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
뭐래냐. 토익점수1000점이면뭐하냐. 취업을못하는데. 대학도마찬가지아냐? 취직도못하는대학 뭐하러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