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이런 사이트에서 올라오더라고...

 내가 전화해서 물어보고 하니깐 소개비 안받는곳도 있더라고...

검색해본 결과 조낸 빡시다고들은 하는데 각오하고 가야지...

난 ㅅㅂ 지금 빛이 이천 조금 안되게 있어...조낸 암울한 시기야...

 장사나 하던놈이 기술도 뭣도 없는데 몸으로라도 때우면서 빨리 갚아야지...죽기야하겠냐...

이거 조낸 신경이 많이쓰인다...지금 투잡하고 있는데 이동시간도 있고 잠자는 시간이 거진 4시간도 안돼..

돈은 조낸 안되고....어차피 몸 축나는거 한 1일년 해볼려해...

같이 해볼의향 있는사람은 메일남겨 번호나...형이나 동생 상관읍음....나 28

 단 경기도권이다...기숙으로다가....

2교대도 알아보니 4대보험이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