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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야간 조낸 열시미하다가 심심해서 리니지프리섭 1시간 잠깐 하다 사장한테 걸려서 10분 후 짤림.
그 후 좀 쉬다가 다시 알바들을 구하러 다님.
일단 동네 피방 스펙들은 12시간근무 시급4천 한달휴식 2번 or 8시간 근무 시급4천 한달휴식 8번.
전자는 너무 개빡시고 후자는 돈이 너무 안되서 피방은 일단 포기.
동네라고 했으나 결국 버스를 이용 해야했음.

그러다가 생산이나 물류쪽으로 눈을 돌림.
물류쪽 오래서 가봤더니 레미콘 5대 붙여놓은 듯한 크기와 길이의 빵차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기 그냥 집으로 GoGo.

휴대폰,TV등 전자제품 생산사원쪽으로 눈을 돌림.
휴대폰쪽 품질 경영 1년반의 경험이 있어서 난 지원했음.
오래서 갔더니 내가 한양대 중퇴고 집안이 아버지 대학원졸 엄마대학졸 다 이러다 보니까
\"우리회사는 재원이 필요없엉, 단순반복만 하는 애 뽑을거양\"하면서 멍청하게 생긴 둘이 뽑힘.

난 내가 저병신들에게 쳐밀렸다는 충격을 먹고 집에서 찌그러짐.

그러다 휴대폰쪽 사원구한다는 곳에 메일 여러개 쳐박은곳중 한군데서 연락옴.
몇명뽑냐고 물었더니 한명뽑는다길래 일단 담날 갔음.

시발 사원 뽑는줄알았는데 반장 뽑는자리.
거기다 4년제 졸업 후 그쪽으로 경력 몇년있는새키들이 4명이 지원함.

5:1의 경쟁률.

난 존나 안돼 하면서 면접들어감.
면접관들과 편하게 존나 서로 쳐웃으면서 면접봄.
이렇게 면접본애는 면접자들중 나밖에 없엉.

그래서 합격.

그래서 난 지금 일하는척 디씨중.
물론 일도하지 어제 22시까지일했다 14시간 ㅅㅍ
난 생산쪽 반장임.

경찰공무원 준비하려고했는데 여긴 신생회사고 대기업계열이라 비전이 보여서
여기서 뼈묻을까 생각중. 어차피 경찰준비하려면 돈 존나들어가는데 그럴돈도 없어서

난 계속 근무하겠음. 오늘도 야근해야하니까ㅋㅋ
사람들 (반장급)하곤 벌써 친해짐 ㅋㅋ

너네도 알바따위보단 경력쌓일만한데서 일해라
난 반장이라 존나 시키니 편하지만 나름 머리아픈것도 있고 휴휴~
사람관리 안해봤는데 그것도 해야하고 휴휴
방금 일은 많은데 손이 모자라서 내가 직접 쓰레기 두차 끌고 버리고왔다.
릴카질도 존나해야하네 빨리 남자한마리 들어와야 시키는데.

난 여기서 조낸 열시미해서 대기업에 흡수되면 그쪽이동 테크트리타려구.
연봉은 동결할수있으니 즐때리고 월급으로 계약해서 호봉이나 존나 쳐올려야지.

내 미래 어때. 난 간부이상의 간부가 될거야

여기회사는 사장도 짤리는 회사라 ㅎㄷㄷ

짤방은 내가 마우스로 그림판에 그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