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번에도 힘들게 들어간 회사...

타지생활외로움이 젖어 그냥 서울로 상경해 버렸어..

회사에 전화해서 퇴사한다고 하니..얼마나 황당하겠어..

지금 후회만 가득한데..

혹시 교육기간이라서 재입사 되냐고 물어보면... 조낸 욕먹겠지..

미치겠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