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번에도 힘들게 들어간 회사...타지생활외로움이 젖어 그냥 서울로 상경해 버렸어..회사에 전화해서 퇴사한다고 하니..얼마나 황당하겠어..지금 후회만 가득한데..혹시 교육기간이라서 재입사 되냐고 물어보면... 조낸 욕먹겠지..미치겠다..진짜..
일단 취업은 접고 헬스장가서 심신을 단련시켜라
전화해봐야 가능성 없다... 모르지 또 담당자가 거의 부처님 수준이라면
흠.. 어이없음.
역시 타지역의 외로움이 한몫하는군 난 집에서 출근해서 엄청좋은데 뜨거운물로 샤워도하면서 피로를 풀고 인터넷도 하면서 룰루랄라~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