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갤러들의 인생의 성공을 크게 보자면
조선소 > 9급공무원 > 대기업
향후 장래를 위한 직업을 크게 나누자면
평생기술 조선소 > 박봉에 안정직 9급공무원 > 명퇴빠른 대기업의개
취갤러들의 적당학력
고졸 > 서울대등 명문대 > 전문대 > 중졸
아무리생각해도 여기서 저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병자야
나도 아침8시부터 다음날새벽 2시(18시간인가?)까지 공장 기숙사서 일도해봤지만 주4일그렇게하고 수요일 토요일은 저녁 6시
그렇다고 부끄러운적은 없어 도둑질 한것도 아니고 그런데 공장 돈 아무리 많이 받아도 아닌건 아닌거야
진짜 조선소 공장서 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쓸때없이 허풍떨면서 사람들 현혹시키지마
나처럼 재미삼아 들렷다가 좋다니까 혹해서 그거하러갔다가 인생 망치는 사람 나올까봐 걱정된다
인생 얼마 안살았지만 태어나서 공장 조선소등 그냥 잡부로 가서 평생먹고살라고 하는건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일이야
나도 여기취갤러들처럼 아무기술없이 잡부로 들어가서 저렇게일하고 하루 12만원이상벌고 했는데 그 어느 누구에게도 권하지않아
여기서 저런일 하라고 떠미는 사람들은 저런일 하지도않고 그냥 재미삼아들은이야기로 떠벌리는거야 아니면 같이 죽자거나
젊은나이에 갈곳없어서 저런거 한다는사람은 없었으면 좋겠다 정말 저일이 자신의 목표면 하는거지만 남 이야기듣고 하는건 정말 아니야
솔직히 글싸지르는 애들 말도 맞지만, 너무 좋은면만 싸지르는거 같애... 좋은공장이나 좋은조선소 가면 할만하지. 근데 엿같은곳도 엄청나게 많다는거야 사람대우도 안해주는곳이 많아
나도 공장에서 일해봤지만, 일은 일대로 하고 화장실청소에 기타등등 잡부로 부려먹고, 야간에 일하는데 반장은 잠자고 있고, 먼저온 애들은 여기가 군대인줄 아는지 일할생각은 안하고 관리자 눈치보면서 일시켜놓고 놀고잇고
힘들어 죽겠는데, 돈좀 벌어야지 하면서 일요일날 맨날 특근시키고... 불량좀 나오면 은근히 짜른다고 협박하고
이왕갈거면 큰회사 가야된다. 작은회사 가면 사람들 안붙어 있고, 맨날 그만두는데 회사가 엿같이 생겨먹어 놓으니깐 사람들이 오지도 않아
그럼 일을 어떻게 시키겠어? 있는놈만 족치는거야
자기가 하고싶으면 그런거도 즐기면서 하는거고 내말은 허풍떠는 허세글보고 솔짓해서 가지말고 좀 진지하게 생각하라는 이야기 갈놈도 없어 보니이지만
공장일 힘든면도 있고 노동에비해 돈도짜고 .. 평생일할곳은 못된다고 저도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그런 힘든일을 경험상 한번해보면 나중에 살아가는데 큰도움이될꺼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힘든일도 있으니 노력해서 더좋은직장에서 일할수있도록말이죠 전 전교꼴지할정도로 공부가 싫었던놈인데 공장와서 공부가 그리도하고 싶어집니다
서울대등 명문대 > 전문대 >고졸= 중졸 이렇게 생각하는데 ㅋㅋ 그럼난 최하위권 ㅋㅋ 직장관련은 걍 잉여들한태 이거라도 일하라고 개념글 같은 악풀을 날리는거고 ㅋㅋ 눈팅만했내 눈팅만 ㅋㅋ
대학같지도않은대학나왔으면 사람취급안하는게맞지. 차라리고졸로열심히사는애들이인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