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여자들이 다 그래.
심지어 원숭이 암컷들도 아무 수컷한테나 안 대줘. 무리의 우두머리 수컷이 아니면 평생 붕가는 꿈도 못 꿔.
암컷들의 유전자 안에는 최대한 우월한 수컷의 새끼를 갖고자 하는 본능이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지.
남자가 젊은 여자를 찾는 것이 건강한 새끼를 갖기 위한 본능인 것처럼 말이야.
각설하고.
남자는 가진 돈에 따라 우열이 결정되고, 가진 돈에 비례해서 어울릴 수 있는 여자의 외모수준도 높아지지.
남자가 돈이 \'엄청\' 많으면 늙고, 키 작고, 뚱뚱한 외모여도 20살짜리 모델급 초미녀랑 결혼할 수 있단 말야.
반면에 돈 좃도 없이 얼굴만 잘 생긴 넘은 젊은 때야 여자애들이 하악거리지, 나이 조금만 쳐먹어도 여자들이 다 떠나간다.
이건 주변만 살펴봐도 알잖아.
퀸카들이 킹카랑 결혼하디? 퀸카들 남편 외모를 보면 실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야.
여자가 남자의 능력을 졸라 따지는 건 전세계의 보편적인 현상이야.
서양 여자들은 안 그럴 거 같애?
서양 여자들은 남자 키 안보고, 외모 안 보고, 학벌 안 보고, 재산 안 보고, 능력 안 볼까?
미수다에 출연하는 애들이 하는 립서비스를 그대로 믿는 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거다.
잉여들이 한국여자랑 결혼하느니 외국여자랑 결혼한다고 하지만 그 외국여자는 뭐땜에 이 만리타국까지 시집 오겠냐?
사랑 때문에? 푸훗~~
우크라이나의 밭 가는 한가인이 인종도 다르고, 외모가 잘난 것도 아니고, 문화도 낯선 외국으로 시집을 가겠다고 결정했다면, 그건 그만큼 바라는 게 있기 때문이야.
쓸데없는 한국여자 원망 그만하고 능력을 키워.
남자가 능력이 좃도 없으면 전세계를 암만 돌아다녀봐야 잉여취급 받을 뿐이고, 능력만 있으면 한국이든 외국이든 어디서나 짝을 구할 수 있다.
하다못해 필리핀에서 신부감 데려오려고 해도 돈 수천은 있어야 되는 게 현실이야.
한국여자가 눈이 높아서 내가 결혼을 못 한다고 말하는 놈들 보면, 한국교육이 개판이라 내가 좋은 대학 못 간다고 말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한국에서 공부 못 하는 놈이 외국 유학 간다고 공부 잘 하게 되는 거 아니거든.
한국에서 이성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넘은 외국 나가도 똑같은 취급 받을 뿐이다. 서양이라면 인종적 편견 때문에 더 하지.
결론은 뭐? 남자는 능력.
\"여자는 암만 똑똑해도 이쁜 년 못 당하고, 남자는 암만 잘 생겨도 돈 많은 새끼 못 이기는 법\"이다.
이건 동서고금의 진리다 진리.
한국여자가 욕먹는건 데이트할때도 남자가 데이트비용 내는걸 당연시 여긴다는거야 이웃나라 일본만 가봐도 알거다 거기는 2명이서 먹으면 계산기로 뚜둘겨서 나누기로 낸다고 2명한테서나 들었다. 그리고 돈만은 남자 찾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결혼할때 남자가 부담해야할 총 결혼 자금은 1억 넘는데 여자는 3천정도다.. 이게 현실이다. 이게 우리나라에서 통계가 나온거다 ㅇㅇ... 다른 나라는 안그런단다
그리고 씨발 국방의 의무를 당연시 여기는년들이 실제 얼마나 많다고 생각하냐? 앞에서는 \"남자는 군대다녀오니깐 가산점 받아도되요\" 라고 말하지만 그런년들은 공무원 관련없는 년들 이거나 막상 다른 여자들이랑 뒷담화깔때 \"당연히 가는 군대인데 몰바람. 밥주지 재워주지 돈주지 좋은것 아님?\" 이런 씨발같은 소리하고 있단다
식전부터 염병질이야
원래 다 그런건 맞는데 울나라 여자가 유독 더 심하다는 얘기지.. 울나라는 옛날 조선시대 전부터 남자는 안방에서 돈벌어서 안방에서 떵떵거리고 여자는 부엌에서 솥뚜껑운전하는게 관습되서 그렇지, 서양이나 외국도 그렇겠지만 이정도는 아니거든. 외국영화 1900년대 초반만되도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남자랑 맞담배피잖아. 암튼..
글쓴이는 정도의 차이를 모르는것 같다. 보편적이라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건 \'어느정도\'라는 전제내에서 통용되는 것이지 이성에 대한 조건이 계산적/이성적으로 극명하게 드러나는건 아니지않나? 뭐 외국여자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여자들 대부분은 냉정하다싶을정도로 극단적이잖아. 미수다를 봐도 키165에 장동건이면 생각해볼만도한데, 165는 절대 네버 no라고 하는것만봐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