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친이 우두머리에게 도전해서 한참싸우고 있는데한참 싸우고 있을때 도전하는 사자의 여친이 옆에서 우두머리 물어서 결국 도전자가 사자무리 1인자가 되져동물이라고 무조건 가장 강한 숫컷만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수컷을 도와서 성공시키기도 한다는말..사자도 이러는데 한국여자는??
ㅋㅋㅋㅋ 아놔 사자 여친이라는 표현이 넘 재밌음 ㅋㅋㅋ
사자가 애인 같은게 어딨어. 우두머리가 모든 암컷의 남편인데. 그건 젊은 애인 도와서 자기 남편 내쫓는 장면이잖아. 그게 한국여자가 본받아야 할 행동임?
아님 ㅡㅡ; 진짜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