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 마다 어이가 없었다가 그냥 한줄 적어볼란다.
요즘시대에 그냥 고졸이면, 우리 아버님 어머님 세대에 중졸이랑 같다.
대졸 정도가 부모님 세대의 고졸이지.
개나 소나 다 가는 대학 메리트 없다고 하는데 , 개나 소나 다가는 그런데도 못나온 너는 뭔데 대체?
솔까말 어디가서 , 고졸이라고 하면 누가 좋게 봐주냐. 결혼할때도 지장있고
나중에 애새끼 나아봐. 아버지가 고졸인게 뭐가 자랑스럽겠냐.
그래 니가 공장나가서 일하는거 좋은데 그걸 다른사람들한테 강요하지말아
내가 볼땐 넌 개나소나 다가는 대학교에 못가서 열폭에 쩔어사는 인간이다.
꼬우면 너도 일하면서 야간대학이라도 가던가.
거지같은 집안에서 어렵게 살아와서 20살되면 당연히 일하는게 너희집 형편인지모르겠지만, 모든사람들이 너희집 형편처럼 어렵다고 생각하지마라, 니 수준이 딱 거기까지란 이야기지. 자기형편 자기가 세계의 중심. 20살 넘어서 자식들 공부시키고 경제적으로 뒷바라지하는게 당연한 집안도 얼마든지 있으며 , 집안에 자식들 공부시킬형편이 된다면 30살이라고 박사과정까지 밀어줄수 있는거 아니냐? 이런 비율이 더 높을것 같은데? 그냥 거지같이 못사는 너희집안을 탓해라 여기사람들 탓하지말고
조낸 공감! 그래도 \'밥은먹고사냐\'의 자기 논리를 주장할수 있는것만이라도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백수들에 비하면 긍정적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