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빚없는 집하나만 장만해놓으면 요즘 결혼하기 그래도 할만하다
물론 직장도 좋은곳은아니더라도 월급만 잘나오고 일도어느정도할수있는곳이라면 더금상첨화겠지만
여친의 아빠 즉 장인될사람이
내이름으로되어있는 집한채있다고하면 헬랠래~ 하면서 딸을 넘겨주거든
넘겨준다는 표현하니 좀 저질스럽지만 여자가 물건도아니고 아무튼
내이름으로되어있는 18평짜리 조그만한 빌라라도 가지고있으면 장가가기 쉽다
난 장만했지롱~ 내가 벌어서 크크 내인생의 첫번째 보람이다
이제 지금사귀는 여자를 잘공들여서 결혼에 골인하는일이 나의 두번째 보람이되기를~
얼마 주고 샀냐? 지역은 어디?
존만한 집있다고 딸 결혼 허락해주는 아버지나 그아버지밑에서 큰 그딸이나 너나 수준이 비슷한거지 장인어른 비웃지마라 그게 니수준이다
일단 서울/용인/분당/일산/기타 수도권은 아니다 ㅋㅋ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집있어서 좋겠다.. 나도 부금붓고 있는데 이거 만기채워서 당첨되봐야 중도금이나 불수있을까 모르겠네 ㅋㅋ
ㅇㅇ // 나이 50 먹고도 전세, 월세 전전하는 인생이 수두룩함. 존만한 집이 훗날 40평 아파트의 종자돈이 된다는 거 모름?
내가 집살때 첨에 대출끼고산건데 집값이 3배올랐거든 근처에 지하철 공사들어가서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거든 지금은 대출금다갚았고 ^^ 한 1억 5천정도해 부동산전화해보니깐 그정도한다던데 그리고 수도권이야
서울하고약간멀긴한데 서울가는 버스도있어 ^^ 한 1시간거리라고보면돼 서울까지는 넉넉히잡으면 1시간 30분정도?
그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장인어른 될사람을 우습게 보는게 어이없다는거지.
아..계산해보니깐 3배가아니고 한 3.5배오른것같은데
내가사는곳이 어디인지는 말하기 좀그렇고 난 운이 좋은케이스
경매로산건아니고 집이 좀 지어진지 되긴햇는데 지분이 많고 여기 지하철생기면 재개발들어가면 난 대박 ^^;
지하철생긴다고해서 동네에없던 CGV까지생겨서 요즘 노는날에 영화도 가끔보러감 ^^ 이정도면 난 복받은거 ~ 헤헤
음..아.. 역세권의 은총을 받았군. 부럽다 ㅋ 나도 경매 이딴거 해볼려고 했는데 종자돈이 있어야 하지.. 그리고 요즘에 경매에 사람이 잦나 몰려서 되는것도 힘들대..(어중간하면 안되고, 높게부르면 손해고, 당첨됬는데 포기하면 10% 위약금물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이득보겠지만..)
돈만 있다면야 부동산/돈놀이 이게 최고지-_-;; (부동산은 승리한다ㅋ) 돈이 돈을 번다고.. 근데 돈이없지 땅이없나ㅋㅋ 나도 나중에 종자돈 모아서 부동산투자 할려고.. 예전에 땅투기하는새키들보면 아슈ㅣ발 욕부터 나왔는데, 그런거업ㅂ고 강도짓을해서라도 돈많으면 장땡ㅋ
부동산투기는 이제 주춤 어찌보면 한국부동산자체가 거품이 워낙심한데 안빠지고있어서 더큰문제이지 다행이 우리집은 거품껴도 지하철생기기때문에 타격안입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