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이름으로되어있는


대출빚없는 집하나만 장만해놓으면 요즘 결혼하기 그래도 할만하다


물론 직장도 좋은곳은아니더라도 월급만 잘나오고 일도어느정도할수있는곳이라면 더금상첨화겠지만



여친의 아빠 즉 장인될사람이



내이름으로되어있는 집한채있다고하면 헬랠래~ 하면서 딸을 넘겨주거든

넘겨준다는 표현하니 좀 저질스럽지만 여자가 물건도아니고  아무튼



내이름으로되어있는 18평짜리 조그만한 빌라라도 가지고있으면 장가가기 쉽다


난 장만했지롱~ 내가 벌어서 크크 내인생의 첫번째 보람이다


이제 지금사귀는 여자를 잘공들여서 결혼에 골인하는일이 나의 두번째 보람이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