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모도 성격도 너무부족합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성격은 제노력으로 고칠수있겠지만 외모는 ..정말 한숨뿐이내요
그사람아니면 안될꺼같은데요..
솔직히 고백도 지금은 못할꺼같아요..
사귀어달라고 말을하면 분명 100%차일꺼같아서요..
저도 20대 초반이지만..
그사람도 20대 초반이라 외모를많이보잖아요..
제가..지금은 비록 고백은 못하지만..
시간을 길게두고 계속 제마음을 표현한다면..그사람도 제게 마음을주지않을까 그생각을하고있어요
기간은..10년..15년정도로 생각하고있구요..
그때가서도 제가싫다고하면..그땐 정말 다포기해야..........겠죠??ㅎㅎ
그사람과 사귈수만있다면 몇년 아니 몇십년이든 기다릴자신이있어요..
저는 꼭 그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다짐하고있구요.. 그래서 공무원시험준비도 하고있습니다...
저의 꿈이..이뤄질수있을까요??...
빡시게 노력해서 10년 후에 잘난 놈이 된다면 가능함. 이 상태로 나이만 먹는다면 가망 없지만.
ㄴ 답변감사합니다..제가 생각하는 잘난놈은,..공무원이되는건데.....ㅎㅎ.....저도 좋아하는사람때문에 많이변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글쓴이 우선 그여자가 공무원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접적으로 알아봐 뭐 좋게는 생각하겠지만 글쓴이 공무원준비하는기간에 딴놈이 그여자 체가면 억울하자나 고백도 못해보고
걔가 니 얼굴 알기는 하냐? 현실을 직시하고, 외모가 안 되면 말빨을 길러서 대쉬해. 잘되면 얼씨구좋쿠나고, 차이면 좀 찌질대다가 잊고 다른 여자 찾아봐야지. 그게 인생아냐?... ㅠㅠ
10년에서 15년이나 한여자만을 바라보고 있는건 님 청춘을 낭비하는거임.. 결혼했으면 몰라도..
생각해보셈.. 님이 10년을 기다려서 그여자랑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살다보니까 성격이 안맞음 ㅡㅡ; 이럴지도..
만약의 경우를 말한거임.. 알아서 판단하시길..
10년 후?그 전에 딴늠한테 시집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