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공부가 싫습니다.
또한 직원이 5~6명정도있는
중소기업 사장의 아들입니다. (인터넷쇼핑몰 사업 하십니다. 직원 한명당 150만은 넘게 받는거같아요.)

저는 지금
중상~중하위권에 머물러있는데요
중학생때는 계속 이렇게 유지하다가
버스로 10분거리에있는
명문 고등학교  (세화고등학교,경문고등학교)
에 입학해서 매일매일 야자하고 열심히 공부 할겁니다.

그리고 수능을 보고
등급이 잘 안나온다 해도
재수를 보지않고 제가 들어갈수있는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선택할겁니다.

그리고 21살에군대를 다녀오고 23살에 복학하고
24살에 휴학을 낼겁니다.
그리고 24살에 아버지 회사에서 일할겁니다.
일하다 보면 돈도 생기고 아버지가 하는일에 대해 조금 알게되겠죠??

몇개월하다가 다시 학교로가서 졸업을 할거구요
29살에 꼭 결혼해서 30살에 아이를 갖고싶습니다.

제가 30살이 넘으면
아버지도 나이가 많으시니 저에게 회사를 물려주시겠죠??
그렇게되고나서 열심히 살겁니다

* 사주 같은걸 보니 저는 사업을 하면 크게될 운명이라하더라구요...물론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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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내가 번돈은 니 엄마랑 다 쓰고 죽을거야 임마\"
이러셨는데 설마 진짜일까요...


\"고려,연세,서울대 중 한대학 가면 아버지 회사 물려주는거 생각해볼게\"
이러셨는데 설마 진짜 그럴까요...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 스스로 열심히 일궈낸 회사인데 저한테 물려주시지 않을까요??
참고로 전 장남입니다. 밑으로 동생 하나있습니다.

정말 진지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