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로움에 못이겨 서울로 상경했다는 넘이다..물론 상경하고나서 외로움 감정으로 실수와 후회했다는게 참..ㅜ.ㅜ무기력해져 있는데..갑자기 문자 한개가 도착했네...뜻하지 않는 기업에서 서류합격했다고..근데...ㅎㄷㄷ 보니 완존 시골 타지방이군....4시간~5시간 걸리는 곳이네...
나도 내일 그런데 면접보러 가는데. 1년 놀았는데 남는거 하나 없음. 차라리 그 시간에 돈을 벌었으면... 쩝
좋네요.
대박인데 다만 지역이.. 객지생활은 많이 힘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