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부모님 재산으로 된 아파트 달라고 하고

군대 나와서 하는 소리가

플스3 게임 씨디 사달라고 나한테 조르네?

거기다가 군대에서도 허리 디스크 핑계로 주변에 왕따나 당하고...

그거 때문에 어머니가 휴가때 병원 들락날락 병원비 100만원 가량 나오고

왤케 속 못차리나..어머니는 동생한테 잘해 주라고 동생이 잘되야 나중에 발목 잡지 않는 다고 하고

동생은 제발 현재 상황좀 파악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서울 하위권 대학 경영학과 다니는 데 학점도 2.5 정도면서 중소 기업은 다 들어 갈 수 있는 줄 알아.

오죽하면 아버지께서 조용히 술마시다 나 불러다가

니동생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낙하산으로 집어 넣는다는 이야기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