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그냥 알바인생이야.장애인보조원으로 오늘부터 일했옹 근대 예전에 들은 야기가 생각나서야그사람들이 말해주기를 \"xx씨는 아직 나이가 어리니깐 뭐든 할수있어요\"나는 이말 듣고 씨발같다고 생각했는데 나한테 이말해준 누나 나이는 33살.. 30살때 수능본 누나임. 주위에서도 다 그러더라니나이면 아직도 뭐든 할수있다고. 이제 곧 25살되지만 아직 내가하고싶은일 할수 있게 가꿔나가는게 가능할거라 생각이 든다24살이면 아직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함.
ㅅㅂ 25살늦었다고 하면 답안나온다. 난 공무원시험준비생인데.. 울학원만해도 30살넘은 아저씨아줌마들 존나많음.. 희망을 갖고살아.
ㅇㅇ형 사랑해..
늦은건 아니지만 24년동안 해왔던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살가능성이 훠얼신 높다는거..
내가 3년 전에 그 소리 들었는데, 정말 3년 후딱 갔다. 이젠 더이상 \'늦지 않았어\'란 말을 하긴 부담스런 나이.
전 남자 23살인데...이제 나이 먹는게 두려움...
30살넘은 아저씨 아줌마들이 수능본다는건 ,공부가 하고 싶어서지 좋은직장갈려고 그러는거 아니다
난독증잇냐 수능이아니라 공무워준비래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