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그냥 알바인생이야.

장애인보조원으로 오늘부터 일했옹 근대 예전에 들은 야기가 생각나서야

그사람들이 말해주기를

\"xx씨는 아직 나이가 어리니깐 뭐든 할수있어요\"

나는 이말 듣고 씨발같다고 생각했는데 나한테 이말해준 누나 나이는

33살.. 30살때 수능본 누나임. 주위에서도 다 그러더라

니나이면 아직도 뭐든 할수있다고. 이제 곧 25살되지만 아직 내가

하고싶은일 할수 있게 가꿔나가는게 가능할거라 생각이 든다

24살이면 아직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