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다가 잘 안되서 아버지 회사 들어갔나봐...
근데 은근히 무시당하는 것 같어..
공장이 용인에 있어서 그거 관리하고 영업같은 것도 하는 것 같은데
직급 상으론 거기있는 사람들 보다 위지.. 대표이사..
근데 조낸 웃긴게 거기 어떤 사람이랑 술을 마셨는데
그사람은 짬좀 되나봐.. 근데 누구 만나야 된다고 술한잔 마셨는데 자기한테 그냥 가라그랬다는 거야..
내 친구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지.. 왜냐면 자기가 직급상으론 위인데
아래인 사람이 그냥 가라그랬으니까..
이런 것도 그렇고 본사(서울) 쪽 사람이랑 온라인으로 대화하면서 사업하는데
그쪽 아는 형이 있나봐..
회사 가기전에는 원래 형 동생 사이 였는데
이제 대표이사 달고 들어갔으니 형/동생은 아니잖아??
그러면서 약간 자기 무시하는게 느껴진다고 빡친다고 그럼..
존나 짜증나는 거 같음...
그래도 결국 사장은 그 친구가 물려받아 하게 될거에요.
이거 어제 올라온글인데 니가 출판사아들이겠지 친구고민을 이틀연짱 하는 정신나간 시간많은 놈이어딨나
ㅋㅋㅋㅋㅋ.......... 아놔 의심 쩌네... 어제 올린 거 대충올린 거 같아서 다시 올린거다. 볍신아.. 글고 이건 진짜 내친구가 진지하게 나한테 말한거라서 한번 물어보는 거다. 나도 그런 경험이 별로 없어서.
뭔개소리고... 지점에 대표이사가어디있어? 대표이사가 영업뛰는회사도잇나? ㅡㅡ;; 글구 아버지가 대표라며.. 그럼 등기이사겟지.. 직급은 대리쯤이겟고.. 뭘좀알구씨부려.. 난 울아빠가 대표이사다
낙하산이라고 아리꼽게 보는것같은데 걍 개한테 실력을 쌓아서 실력으로 승부하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