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다가 잘 안되서 아버지 회사 들어갔나봐...

근데 은근히 무시당하는 것 같어..


공장이 용인에 있어서 그거 관리하고 영업같은 것도 하는 것 같은데

직급 상으론 거기있는 사람들 보다 위지.. 대표이사..


근데 조낸 웃긴게 거기 어떤 사람이랑 술을 마셨는데

그사람은 짬좀 되나봐.. 근데 누구 만나야 된다고 술한잔 마셨는데 자기한테 그냥 가라그랬다는 거야..


내 친구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지.. 왜냐면 자기가 직급상으론 위인데

아래인 사람이 그냥 가라그랬으니까..


이런 것도 그렇고 본사(서울) 쪽 사람이랑 온라인으로 대화하면서 사업하는데

그쪽 아는 형이 있나봐..

회사 가기전에는 원래 형 동생 사이 였는데

이제 대표이사 달고 들어갔으니 형/동생은 아니잖아??


그러면서 약간 자기 무시하는게 느껴진다고 빡친다고 그럼..


존나 짜증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