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좆고졸에

스팩도 없어 경력도 없어 가진것도 없어서 그저께 100만원 대출받았어

것도 3금융권 쑤시고 다니다가 적발되서 2금융권에 사정해서 겨우했뜸.

그 아가씨까 말하기를 4만4천 500원식인가 5년동안 갚으면 된데

난 4만4천500원 5년간의 노예..  근대 이것보다 다른 몇글 보다보면

씨발 24살짜리놈이 연봉이 5천이라고 하지를 않나 또 어떤색끼는

한국에서는 좆ㅄ이였는데 외국나가니 나 짱됬음 이라고 하는데 그게 구라든

진짜든 나같은 잉여흉글만 보다 그런글 보면 정말

\"아 씨발.. 난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야지..  대학다니려면 공부도 해야하는데

거기다가 좋은대학교는 서울대말고는 대부분 사립대라 등록금 개죶 비싸든데..

졸라 복잡하고 그렇다..  내 친구랑 나랑 늘 하는말이 대출 둘이합처서 몇천만원

받아서 그중 3/1은 로또 올인 나머지돈은 여행 한뒤에 마지막은 목매달고 가자고

농담반 진담반 식으로 말을 한다.. 근디 그게 실현될지도 몰라..  씨발 오늘도

로또 7천원 어치 삿는데 안됐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