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고1년다니다 때려친 개막장 중졸입니다 나이는 27살이구염..
키169.9에 얼굴은 예전엔 그냥저냥 귀엽단 소리도 들었는데 이제는 탈모도 오고 ㅡㅡㅋ
근데 보면...저도 그냥 잘먹고 잘살고 여친도 제대로개념녀에 간호사인애 만나 내년에 결혼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보면 한심한분 많네요..그런대로 나름대로 살아갈수있는 세상인데.
하늘만쳐다보면서 현실은 좆땅끄지라고들만 말하고있는 듯한 느낌..?
저 알곤용접하고 경력..지금있는회사에서 1년조금 안됬는데. 두달후에 170인상되고,
이거저것 잔업수당해서 150받는지금도 수당띠고 190됩니다.물론 주 6일제구여..
사장한태 게속 이야기해서 주5일 또는 격주제로 게속 건의하고있는데 이거 받아들여지고
월급인상되고 하면 수당포함 월230은 벌게됩니다.
근데 그마져도 아직 배워야할것도 많고해서.당장은 학원이나 다닐라고 회사그만두었는데,
사장이 학원다니는 동안 시간이 남으니까 와서 일당으로라도 일해달라고 하두 그러길래.
기본근무시간10만+야근수당해서 15만원받고 알바띰니다.
알곤용접정말편하고,저같이 젊은놈이면 판금쪽은 조금만 굴러먹어도 어느정도 혼자도 도면보면서
일합니당...물론 오토캐드2d 이것만따서 이쪽일 다시시작하려하는데..
아마도 다니던회사 게속 다니게 될지도 모르겠군여..근무하는 1년남짓동안 성실하게 했거든여..
사장도 저랑 같은스펙으로 현재 나이가 42인데. 제나이때 이쪽일 시작해서 지금 월 오백 넘게법니다.
비수성수 포함 평균적으로, 이거저거 띠고염...
대학다니던 친구놈들중 한놈은 경찰공무원 쳐한다고 군대가따와서 3개월찌질거리다가,안마방에서 일하고,
다른놈도 대학다니다 정신병스킬로 군면제받고 피자집알바하다가 지금 2년가까이 도급직 렌터카회사다닙니다.
그마저도 금호렌터카라고 어디가서 대기업다닌다고 이빨까더군요..한달 110만원 받으면서.
암튼...열시미 살면..막장도 그런대로 남들처럼 살만합니다.
비관적으로 살지말고.자기 현실에 맞춰 열심히들 살았음 조켔습니다.
한심하게 굴지말구요..물론 일부지만,
ㅇㅇ 그냥 발로 뛰면서 열심히 살면되는데, 이 갤 글들 눈팅해보면 참 ㅄ 들 많음. 성공하셈
기술직종이 괜찮지.
그렇습니다. 한국첫취업연령이 평균 28.5세에요. 10년을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들이죠. 이 쓰레기들이 이끌어나갈 한국의 미래가 밝을리가 없습니다.
님 좋은글인데 찬물끼쳐셔 죄송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지금하시는일과 지금생활에 만족하시며 나중에 자녀에대해 떳떳할수있을까요? 월 500이 많이버는돈이다? 과연그럴까요? 세상어떻게 변할지도모르고 그변화에 더빨리대응하고 많은제테크 수단을 활용하면 그건 별루얼마안되는돈이에요 님한테 한마디 충고하고싶은말은 세상을 거시적으로 보셧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