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찰 수록 몸 아픈것이 예전과 다른게 빨리 낫지 않을때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생 끝까지 같이할 사람을 찾는 마음이 드는것 같다
취갤러들이 말하는 결혼할때의 그런 조건들이야 어렷을적부터 생각했겠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차면 정말 윗 사람들의 말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남자는 술로 세월보내고 여자는 노처녀 히스테리로 시간 죽인다고
누군가와 같이 있다는것은 정말 좋은 일인진데 이 사회는 각 개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인간의 가장 기초되는 가정생활까지 못하게하는것은 사회자체가 잘못된 사회다 싶다
사회, 국가의 잘못을 개인의 짐으로 넘기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정도로까지 취갤애들의 만선떡밥으로 나온다는것은 분명 뭔가 이상이 있다
솔직히 사람의 문제이지 좋은사람은 잘찾아보면 얼마든지 찾을수있어 결혼도 마찬가지야 남자는 골빈년만 안만나면되는거고 여자도 찌질이남자만 안만나면되는거야
사회분위기가 오로지 돈없으면 죽고 돈이있어야만 행복하다고 분위기자체를 몰아가기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야 돈많은집에 시집가는 여자도 시집간집에서 개만도 못한취급받으면서 살면 행복하겠어?
그런 좋은 사람이라는것도 여러 발품을 팔고 다녀야 가능하겠지. 보통은 몇년간 포기하다 이런 맘들때 주위둘러보다 더 절망해서 그냥 혼자 지내는 남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게 문제아닐지.
남자든 여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여튼 말야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일상적 생활이 가능한 직장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전체에서 몇밖에 안되고 나머지 사람은 인생이나 한탄하면서 더욱 루져가 되어가고... 보통은 직장에 따라 여유있게 이성 골라 만나고 하지 않나?
사회분위기때문에그런거지 골빈년보다 착한여자가 많고 찌질이남자보다 정신박힌 남자가 더많아
그렇지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지요 다만 서로가 못만나 인생을 허비하고 죽어갈뿐이지요
결혼을 무덤이라 생각하는 건 남녀 다 똑같은듯. 남자는 여자위해 노예생활 해야하고, 여자는 더이상 자기 외모로 뭔가를 바랄 수 없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