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을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것에 두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같은경우에는 사회적성공(?), 새로운 것들에 대한 경험, 내자신의 능력성장(자기관리 능력같은거)

이제 20살 앞으로 대학공부하면서 앞으로 사회생활해나갈 내 자신을 하나씩 하나씩 완성시켜나간다는 기대감과 충족감

남들에게 내세울만큼 잘난것 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여러방면으로 내 능력을 키워서 한단계 나아진 내삶을 느끼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취갤에는 자신의 행복을 결혼하고 애낳아서 사는거에만 두는사람이 많은거 같다.

물론 결혼과 자녀출산과 양육도 중요하지만 이것들은 행복을 위한 것들 중의 하나인거고

내가 보기에는 자아실현(?)같은 것들이 좀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취갤에는 결혼(이것도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사는 행복감 보다 성욕해소에 중점을 두는 사람이 더많은거 같다..)

해서 애낳고 사는게 인생의 목적이고 전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은데..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결혼과 애낳는것에만 인생의 중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
수준이 떨어져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은 아닐듯?
(솔찍히 못배우고 자아 정체성이 없어서 결혼과 같은 것들에 인생을 전부를 두는것 같다..)



그리고 가난하면 애낳지 말자..
자식이 가난한 환경도 모두 극복하고 성공할 만한 능력 있는 놈이면 그래도 모르겠는데
그러라는 보장도 없고..

자식한테 죄지을려면 싸질르던가

뭐 보니까 아무리 말해도 결국 싸지를 놈도 있는거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