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청계천사업은 진정으로 청계천복원을 위한 일이 아니라

이명박의 자신의 인기를 끌기위한 행동이었다는점..

청계천 보수하는데만 100억 들엇었는데

공사하고 유지비만 70억이니까 경제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이명박이 아닌 정말 서울시를 위한 봉사자같은 서울시장이

환경을 생각하고 경제를 생각해서

불도저처럼 콘크리트깔고 수돗물 돌리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공사를 해서 원래의 청계천이 흘러갈수 있게 했으면 지금처럼 유지비가 70억이 계속적으로 들어갈까?

원래 흘러야할 물들이 땅밑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그물들 때문에 결국 다시 콘크리트 뒤엎고 공사해야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경제적으로 이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