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에 입사하려고 원서 넣는 사람들이 여기서 얼쩡거리진 않을테고
다들 평범한 학력인데 진로를 뭘 정해야 할지 갈팡질팡
이잖아...공무원을 할지 중소기업을 갈지..기술을 배울지
기술은 뭐가 비전이 있는지...다들 이런 고민 땜에
그나이 먹도록 취업 못하고 있는거 아냐
막상 하고 싶은 게 얼추 생겨도 하다가 이게 아니면 어떡하나
지레 겁나고,,,그러니까 여기서 잉여짓 하면 모든걸 잊을수 있고
보통 나이 서른에 가까우면 실패의 두려움 땜에 쉽게 도전을 못하는거 같은데
걍 알바사이트 들어가서 아무 일이라도 일단 시작해라
그게 답이다
다시 말해 주제파악을 못한다는 거죠. 개나소나 다 나오는 쓰레기대학 나온주제에, 바라는 건 전문직 사무직 고액연봉 대기업
자기가 전문직을 하려면 전문 기술을 익혀야 되는거고 사무직은 어차피 한정되 있는데 다들 사무직을 바라고....눈을 낮춰 중소기업 갈 생각은 안하고 투정이나 부리고
모든게 다 부모 잘만나서 배쳐부르니깐 헛바람만 들어서 그런 겁니다. 이제 더 나이쳐먹고 부모 경제능력 없어지면 그제서야, 아 노가다라도 뛸걸... 하면 이미 늦었죠. 그때가서 범죄나 저지르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백수는 정말 인간쓰레기죠.
다 맞는데, 여기와서 잉여짓하면 시간잘가고 걱정없어진다는건 최진실아님. 취업기간 4-5일동안 취갤들락날랐했는데 이제 안올려고요 ㅋㅋ 디씨는할게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