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미..말할때 발음과 억양이 ㅄ 이라 언어장애라 할 정도로

말을 잘 못한다. 하고싶은건 학원 강사되는 건데, 토익도 940점이라

중고딩 좀 가르치다가 경력 쌓이면 토익 쪽으로 밀어 부칠려고 함.

오늘 부터 입에 볼펜 물고 큰 소리로 책 읽기 하는데 이거 효과

있나 모르겠네 ㅋㅋㅋ 내일 언어치료사 한테 가서 간단하게 상담받으러 간다.

내년 일년만 더 노력해보고 안되면 그 냥 다 접고 친구 다니는 공장이나

조선소 가서 혼자 그럭저럭 살다가 나이 50 딱 되면 약먹고 세상 하직할 거임.

참고로 현재 지잡대 졸업에 30살... 집안 개막장 ㅋㅋㅋ

니들 젊을때 열시히 해둬라 나 같이 잉여 쓰래기 되지 말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