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결혼해서 아이를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
혹은 남의 집 딸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 란 생각
착한 맘에서 우러 나오는 생각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태어남과 동시에 계속 숙제를 주고
끊이 없이 괴롭히고 스트레스를 주지.
나만 그렇다면 그 또한 문제가 있겠지. 그런데 주변을 둘러봐
불우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고.(그런걸 보면서 자조하란 뜻은 아니고)
갖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끈임없이 숙제를 풀고 인생에 대항하며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 얼마든지 있어.
위의 이야길 결혼과 출산으로 연장지어 생각해볼까.
스트레스 덜 받는 삶, 남에게 최대한 피해 안주는 삶
좋아. 나름 의미 있을 수도 있겠지.
근데 좀 건조하자나. 도전 정신도 부족하고.
살아갈 의미를 남에게 피해 안주고 적당히 즐기며 살아가는 것으로
정하고 사는것보다 지금은 조금 자신이 없더라도.
부딪히고 어른이니까 한번 감당도 해보고 이도 함 꽉 물어보고
무언가를 이뤄 갔가며 죽는 그순간이 왔을때 내 인생의 업이
그렇게 열심히 살아 온거 였으며 다음 자손에게도 그런 것이 면면히 이어져 가면
좀더 눈을 감는 순간에 후회가 않남을거 같지 않을까.
싶다..
글이 길어져. 그만 쓸래
존나 웃기는건,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살아온 인간들이, 세상 힘들고 좆같다하고 결혼하면 좆된다느니 개지랄 떠는 게 같잖을 따름이죠.
결론: 능력없으면 결혼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나 허세부리면 글썻지만 scv나 생산하라는 얘기네 ㅋ
결국 다 scv로 살수밖에 없죠. 몰랐나요? 사람들 다 거지같이 살아요. 소수의 상류층과 대부분은 서민일 뿐이에요. 상류층 못된다고 출산을 포기하니까 결국 동남아한테 먹히는 거죠. 이제 10년만 지나보세요. 똥남아 혼혈들 대가릿수 쩔겁니다. 하핫. 다 젊은새끼들이 자기 힘들다고 애 안낳고 먹고싸다 가는인생 산 것에 대한 대가죠.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죠. 하루 10시간 일하고 주말에는 놀고, 적당히 여행도 다닐수 있고, 여가생활도 가능한데 뭐가 그렇게 존나게 힘들다고 애를 안낳습니까?
하루 10시간 일하고 주말에는 놀고, 적당히 여행도 다닐수 있고, 여가생활하면서 애키우기. 참 쉽죠잉~?
쉽지 않지만 한번 도전해 볼만만 한 가치 있는 일이다란 이야길 하고 싶었다. 그렇게 저글이 허세라 생각하고 scv나 생산하라는 등의 이야기로 들렸다면 굳이 강요하진 않겠다. 그런 삶을 살아라 내가 저위에 써놓은 글이 정답만은 아니란 생각도 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