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수능.
일단 닥치고 수능에
목숨걸고 매진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틀을 깨부수고 개척해야함.
군필이면 24~26살에 대학 다시가도 결코 늦지 않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1~2년 공부했는데 실패한 새끼들은 원래 물려받은 유전자가
그렇게 생겨먹었으니까 그런건데
그냥 아예 때려치고 공부를 접거나
아니면 벼랑끝에 서있는 심정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진짜 목숨을 걸고 공부해야 한다.
(그래도 공부는 사업이나 도박보다 확률이 훨씬 높은 게임이다. 노력한 만큼 나오니까.)
운명론자가 아닌
선택론자가 되고싶다면
목표를 세우고 목숨걸고 쟁취해라.
일개 연예인 박솔미도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줄넘기를 하루에 1만번씩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다.
ㄴ 만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0대 직딩들도 수능 공부하더라.
나라면 7급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