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인하대 재료공학부 나왔고...
졸업하고 언론고시 한답시고 면접까지 갔다가 연속 물먹어서
3년 하다 포기...공무원으로 돌렸는데, 올해 2년차였는데, 면접 갔다가 또 물먹었어. 아...정말이지.
공무원 면접에서 떨어지다니...너무 힘들더라.
지금 너무 힘들거든. 집에서는 아까우니까 한번 더 해보라고 말씀은 하는데,
이거 참. 나 어떡해야 하지? 지금 나이에 신입 받아주는 곳 있나? 나름 성실하고 착한 편이고
군대나 사회에서 약간의 일을 할때도 항상 인정은 받는 편이였는데 이력서에 써 넣을게 없네.
혹시 이 나이에 신입 될까? 솔직히 들어가서도 내 나이대에 과장 단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건 솔직히
상관 없거든. 근데 문제는 가능한지가 너무 궁금하네. 아...너무 답답해서 용기 내서 한번 써 보는거야.
30대 중후반에 취업한 형님들도 있는데 뭐.. 가능하지
가능한곳은 어디든 있어 다만 흉아의 태도가 \"난 힘든일은 하기 싫거든\" 이란게 박혀있다면 어떤일도 못할거야. 어차피 공장을 가든 어딜가든 한 3년정도 하면 경력도 인정받고 직위도 올라가게 되어있어. 그러니깐 남은 이번년도를 기점으로 최대한 많은곳을 알아보도록해 그게답이야 그리고 들어가서 열심히하고 ㅇㅇ
답변들 고마워. 그런데, 전공쪽이나 이런곳에 넣을 수가 있느냐가 문제지. 힘든일은 하기 싫거든 이런 마인드는 아니야. 전혀~ 신입으로 가능해? 다시 토익도 보고 그래야 하나?
공무원 시험 면접까지 갔으니 한번 더 해야지.. 공부한게 아깝잖어
어디 들어가나 경력없으면 신입이지, 신입 가능할까는 또 뭔 말이래요?
너무 단어에 민감하지 말았으면 좋겠네. 쩝. 들어갈 수 있느냐고 물어 본거였어. 그리고 공무원 셤 올해 붙었다고 내년에도 1차에 붙는다고 자신 할 수가 없어. 그만큼 점수대도 높고 해서 말야. 휴...
조선소 어떠신가요? 전공이라도 맞는거 같고. 농담이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shidrillship/90065273056
참고하세요. 용접같은건 좀 배우셔야합니다...
근데 언시 면접에서 물 드셨다고 했는데. 합숙 후에 최종 임원 면접 말하시는거? 참...
헐.. 공무원 면접까지가면 웬만해서 안떨어진다고 하던데.. 물론 카더라지만.. 어쨌든 기운내 형......
시험은 통과하고 면접에서 떨어진다는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봐. 긴장을 너무 한다던지 시험관은 A를 대답하길 바라고 질문을 했는데 엉뚱한 B를 대답한다던지... 차라리 면접스터디나 학원을 다녀보는건 어때. 시험에서 떨어진것도 아니고 너무 아깝잖아.
명청이 형. 흠. 조선소 위 블로그 보니까...하지 말라네. 흐~ 첫번째 MBC임원 면접. 두번째 해는 거기까지도 못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