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죄다 양복입고 지랄을 했는데 나혼자만 거지 차림으로 갔음.. 난 그저 알바하는줄 알았음 씨발.
면접관 나한테 몇마디 넘기고 끝이였음.
두번째
세브란스병원 알바 뽑는다 해서 갔음 그때도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갔음
다른애들 보니 스팩이 ㄷㄷ임.. 무슨 단체에서 2년 자원봉사는 그저 기본옵션 이였음.
양복에 말 졸라잘함.
세번째
메가스터디 tm업무 뽑는다길레 갔음. 이때도 준비 하나도 안하고 옷도 그지차림으로 갔뜸.
역시 또 개발림. 횡설수설 크리 타고 급질문에 똥줄이 타들어갔음 대표적인것
\"내가 고객이라 생각하고 상품을 팔아보세요\" 이씨발.. 내가 뭘 알겠냐.. 같이 있던 누나는
티엠경력 쩔어주고 뇌자체가 무지 똑똑해서 말 졸라잘함. 결국 또 떨어짐
네번째
오기가 생겨서 20만3천원 양복세트 맞추고 구두 5천원짜리 쓰레기 삿음
철저히 준비해서 갔음. 이번에는 면접은 노멀하게 갔음.(내생각) 기회 달라고 했고
약속 시켜서 또오니깐 그걸 높이 평가해서 뽑아준것같음. 하지만 실무 들어가는 당일날
교육자가 하두 좆같아서 안갔음.
결론 =
남들 스팩을 정확히는 모르나 일단 나보다 위급이라 생각되고 말도 존나게 잘하는것 처럼
들려 왼지 나만 ㅄ같이 말하는것 같고..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임? 뭔가 나만 부족하게 느껴저.
취겔에 20만3천원 양복세트+ 구두 5천원 바로 그 횽이군..
나를 아시는감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