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 공부+일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고 있어
앞으로 한달뒤면 25살이야 그런데 말야 내가 참 잘하는게 있어
나는 장사를 참 잘해. 조리된 닭 즉 닭다리. 치킨. 닭꼬치 이런거 대형마트에서
팔때도 전국 까르프에 우리 회사물품을 파는 점포가 있는데 거기서 전국판매1위도
해봤어. 내가 파는게 어떤건지 중요하지 않고 그쪽에서 질만 따라주고 큰소리 내면서
손님 구매하게 하고 고딴거 참 잘한단 말야.. 내가 생각해봤는데
내가 마음먹고 판매쪽에서 좋은 회사 들어가서 월 130정도로 시작 해서 인셉포함
월 150식 받고 거기서 한 1년 일하면 팀장 달아서 월180~200은 받을수 있어
근대 내가 자신있고 허니깐 몇년만 하면 월 250식은 충분히 받을 자신 있어
연봉 따지면 대략 3000정도고 정직원 대면 이것저것 챙겨서 더 많이 받것지.
그런데 난 이상하게 그게 싫더라구. 왜냐면 스마일증후군 걸리고 나서 부터 인것 같아. ㅇㅇ
지금 내가 ㅄ짓거리 하는걸까?.. 내가 가장 자신있어 하며 즐거워 하지만 가장 싫은 일을 하는게
옳은건가?잘모르것네..
공돌이 3교대 이딴것 보다 훨신 나은대우 받고 좋을터인데.. 에휴 모르것다...
그럴땐 사장을 해보세요. 가게 차려서 해보는 건 어떻습니까? 부모님과 진지하게 말씀 나눠보고 당신이 판매담당, 어머님이 직원한명과 같이 작업해서 팔아보는 겁니다. 망하면 뭐 어때요. 젊어서는 좀 실패해도 됩니다.